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유행지역 거주자 발열시 검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질병관리청은 말라리아 매개모기 밀도 증가로 인해 전국에 주의보를 발령했다. 경기 파주, 인천 강화, 강원 양구, 서울 구로구 등 4개 지역이 주의보 기준을 충족했다. 올해 1월부터 13일까지 국내 말라리아 환자는 7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6% 감소했다.
- 질병관리청,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 경기 파주, 인천 강화, 강원 양구, 서울 구로구 등 4개 지역 기준 충족
- 말라리아 환자 74명,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6%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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