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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분된 슬롯 놀린 항공사들…제주∼김포 좌석난 키웠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으로 제주-김포 노선 슬롯이 재배분되었으나, 일부 항공사가 슬롯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아 좌석난이 심화되고 있다. 김한규 의원은 항공사들이 운항 계획을 이행하지 않아 도민 이동권이 침해된다고 지적했다.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으로 제주-김포 노선 13개 슬롯이 4개 LCC에 재배분됨
  • 이스타항공과 티웨이항공이 배분받은 슬롯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아 좌석난 심화
  • 김한규 의원은 항공사들이 고유가로 인해 운항 계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도민 이동권 침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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