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멍군' 오스틴·김도영 뜨거운 홈런경쟁…나란히 시즌 20호(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김도영과 오스틴이 16일 KBO리그에서 각각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하며 홈런 경쟁을 이어갔다. 오스틴은 4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으며, 김도영은 1주일 만에 홈런을 치며 경쟁을 이어갔다.
- 김도영과 오스틴이 16일 KBO리그에서 각각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했다.
- 오스틴은 2023년 이후 4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 김도영은 1주일 만에 홈런을 치며 오스틴과 치열한 홈런 경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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