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때 시집온 '일본인 처' 중 마지막 생존자 별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일제시대에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재한 일본인 처' 모임인 부용회 마지막 생존자인 야마구치 마스에씨가 9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부용회는 1961년 서울 명동성당 이탈리아인 신부의 호의로 시작했으며, 야마구치씨는 한국 국적을 취득했으나 이름은 일본식으로 유지했다.
- 일제시대에 한국인과 결혼한 일본인 처 중 마지막 생존자인 야마구치 마스에씨 별세
- 부용회는 1961년부터 활동하며 일본인 처들의 모임으로 시작
- 야마구치씨는 한국 국적을 취득했으나 이름은 일본식으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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