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군마·사이타마현 규모 5.5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일본 군마현과 사이타마현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쓰나미 우려는 없으며 도쿄에서도 흔들림이 확인됐다. 신칸센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
- 일본 군마현과 사이타마현에서 규모 5.5 지진 발생
- 진도 5약의 흔들림 관측, 쓰나미 우려 없음
- 도쿄에서도 흔들림 확인, 신칸센 운행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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