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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중일전쟁 당시 동물 혈액 사람에 수혈 실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일본 육군이 중일전쟁 당시 동물 혈액을 사람에게 주입하는 이종 수혈 실험을 실시했음을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실험 대상자는 23명으로 신원이 불분명하며, 비윤리적인 방법으로 실험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말, 양, 개, 닭의 혈액이 사용되었고, 고열 등의 부작용이 발생했으나 사망자는 없었다.

  • 일본 육군, 중일전쟁 당시 동물 혈액을 사람에게 주입하는 이종 수혈 실험 실시
  • 실험 대상자 23명은 신원 미상이며, 비윤리적인 방법으로 실험당함
  • 말, 양, 개, 닭의 혈액이 사용되었으며, 고열 등의 부작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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