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훼손 시신' 수사 확대…경인지역 실종자 가족 DNA 채취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인천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시신 일부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해자 신원 확인을 위해 경인지역 실종자 가족의 DNA 채취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은 DNA 분석과 차량 영상 분석을 통해 시신 유입 경로를 추적 중이다.
- 경찰, 인천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시신의 신원 확인을 위해 경인지역 성인 실종자 가족의 DNA 채취 중
-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성인 실종자 가족 DNA 감정을 의뢰해 시신 DNA와 대조 중
- 시신 발견 당시 재활용품 반입 차량 22대의 블랙박스 및 CCTV 영상 분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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