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하야동 창고서 불…50분 만에 진화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인천 계양구 하야동 창고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재 신고 13건이 접수됐고, 소방 당국은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인천 계양구 하야동 창고에서 18일 오전 3시 51분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
- 인명피해 없음, 화재 신고 13건 접수, 검은 연기 발생
- 소방 당국, 창고 용도 확인 중,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조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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