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인도주의사업, 헌신하고 싶던 분야…北동포지원 살필것"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대한적십자사 제3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그는 인도주의 사업과 북한 동포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인사'로 해석되며 정치적 논란이 일고 있다.
- 인요한 전 의원, 대한적십자사 제32대 회장 선출
- 인도주의 사업과 북한 동포 지원에 대한 의지 밝힘
-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인사'로 해석되며 정치적 논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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