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사과 필요' 지적에 "계엄반대 공개행동 안한 것 반성"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인요한 전 의원은 비상계엄 당시 계엄 반대 공개행동을 하지 못한 점을 반성하며, 의원직 사퇴를 책임지는 행동으로 판단했다. 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 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을 두둔한 인사 임명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다.
- 인요한 전 의원, 비상계엄 당시 계엄 반대 공개행동 미흡 반성
- 의원직 사퇴를 책임지는 행동으로 판단
- 적십자사 회장 선출 후 윤석열 대통령 두둔 인사 임명에 대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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