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30대女, 아파트서 2년여 '종살이' 끝에 구출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인도의 30대 여성은 2년간 아파트에서 노예처럼 가사노동을 강요당하다가 구출되었다. 이 사건은 채무예속 노동으로 규정되었으며, 고용주 가족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인도에서는 1976년 채무예속 노동을 금지했으나 여전히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 인도 30대 여성, 2년간 아파트에서 노예처럼 가사노동 강요당해 구출됨
- 채무예속 노동으로 규정, 고용주 가족 수사 중
- 채무예속 노동은 1976년 법으로 금지되었으나 여전히 근절되지 않음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