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가 인권 퇴행 전초기지"…인권위 간부 4명 보직반납 선언(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국가인권위원회 간부들이 안창호 위원장의 행보에 반대하며 보직 반납을 선언했다. 인권위의 독립성과 존재 가치가 저하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윤석열 방어권 보장 안건 통과와 퀴어축제 불참 결정도 지적받았다.
- 국가인권위원회 간부 4명이 보직 반납 선언
- 안창호 위원장의 행보에 반대하며 독립성과 존재 가치 저하 지적
- 인권위가 윤석열 방어권 보장 안건 통과 및 퀴어축제 불참 결정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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