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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루타 2개로 타율 0.331…타격 1위 로페스와 '1리 차'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이정후가 2루타 2개를 기록하며 타율 0.331을 달성했고, 리그 타격 1위 로페스와 격차가 1리로 좁혀졌다. 김하성은 대수비로 출전했으나 타석에 들어가지 못했다.

  • 이정후, 2루타 2개로 시즌 타율 0.331 달성
  • 로페스와 타율 1리 차로 2위로 추격
  • 김하성, 대수비 출전하지만 타석 진입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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