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허위사실 공표' 추가 고발당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추가 고발됐다. 고발장에는 이 당선인이 토론회에서 경쟁 후보에 대한 허위 주장을 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고발인은 김관영 후보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한다.
-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추가 고발됨
- 고발 내용은 JTV와 KBS 토론회에서 경쟁 후보에 대한 허위 주장을 했다는 것
- 고발인은 김관영 후보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