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우 부여군수 당선인 "군수 공백기 4급 승진 인사 강한 유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용우 부여군수 당선인이 지난 5월 군수 공백기 진행된 4급 인사를 특정인 승진을 위한 '알박기' 인사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당선인 측은 취임 후 정당성을 따지겠다고 밝혔다.
- 이용우 부여군수 당선인, 5월 4급 인사 발령에 강한 유감 표명
- 군수 공백기 인사가 특정인 승진을 위한 '알박기' 인사라고 지적
- 권한대행 체제에서의 승진 인사는 차기 군수 인사권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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