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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채용비리' 이상직 前의원 무죄확정…'위력행사' 불인정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이스타항공 채용 비리로 기소된 이상직 전 의원은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다른 관련자들은 유죄 판결을 받았다.

  • 이스타항공 채용 비리로 기소된 이상직 전 의원에 대한 무죄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 국토교통부 전 직원 A씨는 자녀 채용 청탁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형이 확정됐다.
  • 이 전 의원은 이스타항공 횡령·배임 혐의로 징역 6년이 확정된 상태이며, 항공권 판매대금을 태국 항공사 설립 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로 징역 2년이 추가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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