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극우장관 "헤즈볼라 무장해제까지 레바논에 군대 주둔"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스라엘 극우장관은 헤즈볼라의 무장해제가 이뤄지기 전까지 레바논에 군대를 주둔할 계획이며, 미국의 철수 요구에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이크스-피코 협정으로 설정된 국경이 중동 지역의 분쟁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 이스라엘 극우장관, 헤즈볼라 무장해제 전까지 레바논 주둔 군대 유지 강조
- 미국의 철수 요구에도 물러서지 않겠다고 밝혀
- 사이크스-피코 협정으로 설정된 국경이 중동 분쟁의 원인이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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