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인 92% "이란과 전쟁·종전 합의 승자는 이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교와 아감 연구소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스라엘인 92.1%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및 종전 합의의 승자로 이란을 꼽았다. 이스라엘의 안보가 장기적으로 약화했다는 응답은 82.9%에 달했으며, 네타냐후 총리의 직무 수행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56.4%였다.
- 이스라엘인 92.1%가 이란을 전쟁 및 종전 합의의 승자로 꼽았다.
- 이스라엘의 안보가 장기적으로 약화했다는 응답이 82.9%에 달했다.
- 네타냐후 총리의 직무 수행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5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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