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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의회 의장, 대미 협상단 대표로 스위스행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이란의 대미 협상단 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스위스로 출발했다. 협상단에는 외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 등이 포함되었으며,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에 따른 본협상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인해 연기되었다.

  • 이란 의회 의장이 대미 협상단 대표로 스위스로 출발했다.
  • 협상단에는 외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안보위원회 인사 등이 포함되었다.
  •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에 따라 본협상이 60일간 진행되나,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연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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