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협상 대표단 스위스로 갈 것"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란은 대미 협상 대표단을 스위스로 보낼 예정이며, 미국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방기한 것을 비판하며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 이란 외무부 대변인, 대미 협상 대표단이 스위스로 출발할 것이라고 밝힘
- 협상 대표단은 스위스에서 미국의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요구할 예정
- 이란은 미국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방기했다고 비판하며 MOU 위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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