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이란 미사일 역량, 결코 협상 대상 아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사일 역량이 협상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으며, 동결 자금 사용에 제약이 없음을 강조했다. 또한, 해상 봉쇄 및 자금 해제를 '정상화'로 보고, 미국의 약속 이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사일 역량이 협상 대상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 동결 자금 사용에 대한 제약은 없으며, 품질과 가격을 고려해 결정한다.
- 이란은 해상 봉쇄 및 자금 해제를 '정상화'로 보며, 미국의 약속 이행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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