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스위스 협상 하루 일정…오후에 4자 회담"(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란과 미국은 스위스에서 하루 일정의 회담을 열고, 이스라엘의 레바논 내 약속 위반 문제와 이란 자산 활용, 원유 판매 허가권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스위스에서 열리는 미국과의 종전 합의 후속 회담이 하루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힘
- 회담에서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내 약속 위반 문제와 이란 자산 활용, 원유 판매 허가권 등이 논의될 예정
- 미국 대표단은 JD 밴스 부통령이 단장하고, 이란 측은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 등이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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