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강경파, 종전 MOU 반대 시위…"배신자 아라그치에 죽음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을 앞두고 이란 내 강경파들이 반대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아라그치 외무장관을 비난하며 협정이 이란의 이익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 이란 강경파, 미국-이란 종전 MOU 체결 반대 시위
- 아라그치 외무장관을 '배신자'로 비난하며 시위 진행
- 강경파는 협정이 이란의 국익에 부합하지 않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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