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감독, AVC 올해의 지도자상 최종 후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감독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올해의 지도자상 최종 후보에 선정되었다. 이도희 감독은 이란 여자배구대표팀을 이끌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탈출한 후 제3국에서 지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란 여자 대표팀은 CAVA 선수권에서 우승했으며, AVC컵 대회에서 7위를 기록했다.
- 이도희 감독은 AVC 올해의 지도자상 후보에 오르렀다.
- 이도희 감독은 이란 여자배구대표팀을 이끌고 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탈출한 후 제3국에서 지도를 이어가고 있다.
- 이란 여자 대표팀은 CAVA 선수권에서 우승했으며, AVC컵 대회에서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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