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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시설 있는 유인섬 40%뿐…병원선 한척이 최대 2만명 담당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국내 유인섬 40%만 보건의료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병원선은 법적 지위가 없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병원선은 섬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지만, 법적 및 제도적 공백으로 인해 운영에 제약이 있다.

  • 국내 유인섬 480곳 중 40%만 보건의료시설 보유
  • 병원선 1척이 최대 2만명 진료, 법적 지위 부재로 제한
  • 의료취약지인 섬 주민을 위해 병원선 운영, 법·제도적 공백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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