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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선 그은 청년들, 잠실 넘어 제3의 공론장으로(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청년들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에서 기존 정치적 구호를 배제하고 참정권 침해에 집중하는 새로운 공론장을 마련하고 있다.

  • 청년들이 '참정권 갤러리'와 같은 온라인 공간을 통해 정치적 이념을 배제한 시위를 시도하고 있다.
  • 기존 시위에서 '부정선거'와 '윤어게인' 등의 구호가 강조되자, 참정권 침해라는 본질에 집중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 채팅방에서는 좌우 정치적 색채 언어와 특정 인물 비하를 금지하는 규칙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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