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식 추기경 "폭력 대신 연민을…평화 위해 온힘 다해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유흥식 추기경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참석한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 미사'에서 폭력 대신 연민과 대화를 강조하며 평화 건설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 유흥식 추기경, 이재명 대통령 부부 참석한 특별 미사 집전
- 평화와 연대를 위한 미사에서 폭력 대신 연민과 대화 강조
- 한반도 분단 상처와 평화 건설 필요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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