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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미얀마군, 지난 총선 과정서 민간인 최소 702명 살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유엔은 미얀마 군부가 총선 과정에서 민간인 최소 702명을 살해했다고 보고했다. 공습과 반군 지역 공격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며, 유엔은 ICC에 회부하고 무기 유입을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미얀마 군부가 총선 과정에서 민간인 최소 702명을 살해했다.
  • 군부는 전투기, 드론, 패러글라이더 등을 사용한 공습으로 57%의 사망자 발생.
  • 총선 기간 동안 민간인 사망이 특히 8~9월과 12월에 급증했다.
  • 유엔은 미얀마 사태를 ICC에 회부하고 무기 유입을 막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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