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기억·정체성…인도네시아 작가 5인의 다층적 서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서울에서 인도네시아 작가 5인의 전시 '미니츠'가 열리고 있으며, 세대 간 유산과 개인의 기억, 정체성 문제를 다양한 매체로 탐구하고 있다.
- 인도네시아 작가 5인이 서울 백아트에서 '미니츠' 전시를 진행 중이다.
- 작품은 회화, 드로잉, 설치 등 다양한 매체로 세대 간 유산, 개인의 기억, 정체성 문제를 탐구한다.
- 각 작가는 자신의 경험과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사회적 이슈를 예술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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