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40도 넘나드는 폭염 비상…프랑스, 거리축제 금주령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유럽 전역에서 40도를 넘는 폭염이 예보되면서 프랑스는 거리축제 기간 주류 소비를 금지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스페인, 포르투갈, 영국 등에서도 극심한 폭염이 예상된다.
- 프랑스, 21일까지 전국 3분의 1 지역에 적색 폭염 경보 발령
- 프랑스 음악 축제 기간 동안 주류 소비 금지 및 공공 행사에서 주류 제공 중단
- 스페인, 포르투갈, 영국 등 유럽 전역에서 40도 이상 폭염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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