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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는 매춘" 명예훼손 혐의 보수단체 줄기소…고소 4년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라고 모욕한 보수단체 인사들이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병헌 등 8명은 불구속 기소되었으며, 검찰은 악의적 비방에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 보수단체 인사 8명이 위안부를 매춘부라고 표현해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
  • 김병헌 등은 2021~2022년 수요시위에서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
  • 검찰은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에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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