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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수 판매' JMS 정명석, 첫 재판서 "무료로 준 것" 혐의 부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이 '월명수' 판매 혐의를 부인하며 첫 재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2020년 6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약 22억4천만원 규모의 판매 혐의를 제기했으며, 정명석은 무료로 주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명석은 별도로 성폭행 혐의 재판도 받고 있다.

  • 정명석 총재는 '월명수' 판매 혐의를 부인함
  • 2020년 6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약 22억4천만원 규모의 판매 혐의
  • 먹는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상태이며, 별도로 성폭행 혐의 재판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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