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4/7NewsPaper
Back to feed

[월드컵] FIFA, 미국 입국 거부된 소말리아 심판에 급여 '전액 지급'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FIFA는 미국 입국 거부된 소말리아 출신 월드컵 심판 오마르 아르탄에게 급여 전액을 지급하기로 했다. 아르탄은 소말리아 최초의 월드컵 심판이 될 예정이었으나, 미국에서 입국이 거부되어 소말리아로 귀국했다. FIFA는 그의 급여를 전액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 FIFA는 미국 입국 거부된 소말리아 심판 오마르 아르탄에게 월드컵 경기 배정 급여 전액 지급 결정
  • 아르탄은 2025년 아프리카 올해의 심판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소말리아 출신 1호 월드컵 심판 예정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은 신원 조회 문제로 아르탄의 입국을 거부했으며, FIFA는 그를 월드컵 심판 명단에서 제외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