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5개 선방' 퀴라소 골키퍼 "제 동상이 세워져야 할 것 같아요"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퀴라소 골키퍼 엘로이 룸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5개의 선방을 기록하며 팀의 무승부에 기여했다. 이는 퀴라소 월드컵 역사상 첫 승점이자, 역대 2위 기록이다.
- 퀴라소 골키퍼 엘로이 룸이 15개의 선방을 기록하며 월드컵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 퀴라소는 이 경기로 월드컵 본선 첫 승점을 얻었다.
- 룸의 기록은 1966년 이후 역대 2위에 해당하며, 무실점 경기 최다 선방 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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