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흑인은 60분 이상 집중 못 해"…전 K리거 라데, 인종차별 논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전 K리그 선수 라데가 월드컵 중계 중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해 논란이 되었고, 이후 사과했다.
- 전 K리그 선수 라데가 월드컵 중계 중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
- 라데는 흑인 선수들이 60분 이상 집중력 유지가 어렵다고 말했다.
- 라데는 발언에 대해 사과했으며, RTS도 공식 사과했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