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인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직책서 사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멕시코 남성이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에게 인종차별적인 '눈 찢기' 제스처를 취해 논란이 일었고, 가해자는 사과와 함께 협회장직에서 사퇴했다.
- 멕시코 남성이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에게 '눈 찢기' 제스처를 취해 인종차별 논란 발생
- 가해자인 멕시코 협회장은 사과하고 직책에서 사퇴
-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의 공분을 일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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