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태어난 나라보다 뿌리"…월드컵 선수 4명 중 한명은 해외출생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2026년 월드컵 참가 선수 중 23%가 자신이 태어난 국가가 아닌 나라의 대표팀에 참가하고 있으며, 이는 2018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프랑스 출생 선수는 주로 과거 프랑스 식민지 국가를 대표하고 있으며, FIFA 규정 변화와 이민 증가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 2026년 월드컵 참가 선수 289명은 자신이 태어난 국가가 아닌 나라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있다.
- 프랑스 출생 선수 99명이 13개 국가대표팀에 분산되어 있으며, 대부분 과거 프랑스 식민지 국가를 대표한다.
- FIFA 규정 변화로 이중국적 선수의 국가대표팀 선택이 가능해지면서 해외 출생 선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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