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 경기 참패 튀니지, 라무시 감독 해임 후 르나르 선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웨덴에 1-5로 패배한 튀니지 축구 대표팀이 사브리 라무시 감독을 경질하고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후임으로 선임했다.
- 트로니지 축구 대표팀, 스웨덴에 1-5로 패배
- 라무시 감독 경질, 르나르 감독 후임 선임
- 르나르 감독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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