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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집주인인데 마당서 구경" 표 가격 폭등에 밀려난 멕시코 시민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민들은 월드컵 경기장 입장권 가격 폭등으로 관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1인당 평균 소득이 낮은 과달라하라의 월드컵 티켓 평균 최저가는 1천903달러로, 지역 주민들의 소득 수준과 비교해 매우 높다. 경기장에 입장한 관중은 소수에 불과하며, 대부분은 팬페스타에서 관람한다.

  •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민들은 월드컵 경기장 입장권 가격 폭등으로 관전이 어려움
  • 1인당 평균 소득이 낮은 과달라하라의 월드컵 티켓 평균 최저가는 1천903달러
  •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1인당 세후 소득은 4천540달러 수준이며, 티켓 가격은 이보다 훨씬 높음
  • 경기장에 입장한 관중은 소수에 불과하며, 대부분은 팬페스타에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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