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진지해진 멕시코…초반부터 드론 띄우고 '몸싸움 연습'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멕시코 축구 대표팀은 19일 한국과의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드론 촬영과 몸싸움 연습 등을 통해 실전 모드로 훈련 중이다. 골키퍼들은 별도의 훈련장을 활용해 슈팅 방어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 멕시코 축구 대표팀, 한국전을 앞두고 실전 모드로 훈련 중
- 드론 촬영과 몸싸움 연습 등으로 경기 준비 강화
- 골키퍼들은 별도 훈련장에서 슈팅 방어 연습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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