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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타 이름 새긴 팔찌 차고…포르투갈, 첫 우승 도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은 2026년 월드컵에서 고(故) 디오구 조타를 기리는 팔찌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조타는 지난해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리버풀에서 활동한 공격수였다. 포르투갈 총리는 조타 이름이 새겨진 팔찌를 선물했으며, 선수단 전원이 착용하기로 했다.

  • 포르투갈 대표팀, 2026 월드컵에서 디오구 조타 추모 팔찌 착용
  • 디오구 조타는 지난해 교통사고로 사망, 리버풀에서 182경기 출전
  • 포르투갈 총리가 조타 이름이 새겨진 팔찌를 선물, 선수단 전원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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