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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전력난' 신음 쿠바 주민 "축구시청이 삶의 도피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쿠바 주민들은 전력난과 경제난 속에서도 월드컵을 통해 일시적인 위안을 얻고 있다. 야구 강국이던 쿠바에서 축구 인기가 급증했으나, 빈부 격차로 인해 서민과 부유층 모두 월드컵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상황이다.

  • 쿠바 주민들이 전력난과 경제난 속에서 월드컵을 통해 일상의 시름을 잊고 있다.
  • 야구 강국이던 쿠바에서 스마트폰 보급으로 축구 인기가 야구를 압도하고 있다.
  • 빈부 격차로 서민은 창문 너머로 TV를 훔쳐보며, 부유층은 맥주를 마시며 월드컵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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