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잉글랜드 대표팀 장비 훔친 2인조 체포…최대 징역 7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훈련 장비를 훔친 남성 2명이 체포됐다. 도난 물품에는 축구화, 장갑, 유니폼 등이 포함됐으며, 장물 취득 혐의로 최대 7년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 잉글랜드 대표팀 훈련 장비 훔친 남성 2명 체포
- 도난 물품에 축구화, 장갑, 유니폼 등 포함
- 장물 취득 혐의로 최대 7년 징역형 가능성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