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란, '1명 퇴장' 벨기에와 0-0 무승부…나란히 2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란은 벨기에와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두 경기 연속 무승부를 달성했다. 이란 골키퍼의 선방과 벨기에 수비수의 퇴장이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
- 이란, 벨기에와 0-0 무승부
- 이란 골키퍼 베이란반드 7차례 세이브로 무실점
- 벨기에 수비수 나탄 응고이 레드카드로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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