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살아 있는 동상' 민주콩고 축구 팬, 마침내 첫선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민주콩고의 축구 팬이 월드컵 경기장에서 '살아있는 동상' 퍼포먼스를 했으며, 이는 민주콩고의 52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과 관련된 이벤트이다.
- 민주콩고 축구 팬이 월드컵 경기장에서 '살아있는 동상' 퍼포먼스를 했다.
- 팬은 민주콩고 독립 영웅 루뭄바를 형상화한 포즈를 취하며 경기장을 지켜봤다.
- 민주콩고는 52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으나, 팬은 에볼라로 인해 일부 경기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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