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비자 장벽'에 발 묶인 보지냐 모친…美 정계까지 나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가 미국 비자 장벽으로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지 못했고, 미국 정계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가 미국 비자 문제로 월드컵 경기 관람 못함
- 미국은 카보베르데 시민에게 1만5천달러 보증금 요구
- 미국 정계가 보지냐 어머니의 경기 참석 요청에 반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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