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발로건 대회 1호 멀티골' 미국, 파라과이에 4-1 완승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은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파라과이를 4-1로 이겼다. 발로건이 대회 첫 멀티골을 기록했으며, 자책골과 쐐기골로 승리를 확정했다.
- 미국 대표팀, 파라과이를 4-1로 완파
- 발로건, 대회 1호 멀티골 기록
- 자책골과 쐐기골로 승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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