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가나 외교부, 자국 선수 입국 거부한 캐나다에 공식 항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가나 정부가 성폭행 혐의를 받는 자국 축구선수의 입국을 거부한 캐나다에 공식 항의했다. 캐나다는 무죄 추정 원칙을 고려하지 않은 조치로 비판받고 있다.
- 가나 외무부, 캐나다의 파티 입국 거부에 공식 항의
- 파티는 성폭행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유죄 판결 없음
- 캐나다는 무죄 추정 원칙을 무시한 조치로 비판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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