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中해설자, 중계 중 '6·25 중국군 영웅' 언급했다 교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중국 축구 해설자가 한국전쟁 참전 중국군 영웅을 비유해 중계진에서 제외됐다. 황지광은 중국에서 대표적인 영웅으로, 2018년 영렬보호법 이후 생중계에서 영웅 언급이 줄었다.
- 중국 축구 해설자가 한국전쟁 참전 중국군 영웅을 비유하며 중계진에서 제외됨
- 황지광은 중국군이 미군 기관총을 몸으로 막은 영웅으로, 특급영웅 칭호를 받음
- 2018년 영렬보호법 시행 이후 생중계에서 영웅 언급이 줄어든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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