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44곳 수질관리 점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원주시는 여름철 물놀이 시설 이용 증가에 대비해 9월까지 44곳의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점검하고, 수질 기준을 초과한 시설은 운영 중단 및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원주시는 9월까지 물놀이형 수경시설 44곳을 점검한다.
- 수질 기준 초과 시 시설 운영 중단 및 과태료 부과 예정이다.
- 점검 항목은 수소이온농도, 탁도, 대장균, 유리잔류염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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